읽기 전 주의 사항.
"이벤트" 본 홈에서 자체 정의한 단어. 봇끼리의 사건이 포함된 대화.
"노란선" 시간 간격이 있는 것. 혹은 타 캐릭이나, 이벤트 흐름과 관련 없는 내용을 편집한 구간.
"검은선" 알아보기 쉬우라고 타임라인(이하 탐라,TL)을 구분해 놓은 것.
"분홍박스" 리트윗된 타 팔로워의 신변보호를 위해 모자이크 처리 한것.
-읽는 순서는 특별한 말이 없으면 대부분 →, ↑입니다.
-출처는 편집된 스샷에 적혀 있습니다만, 혹시 가져가실땐 수정없이 가져가세요. 댓글 필수입니다.
-단, 봇과 봇의 멘션의 아닌,
제 개인 멘션 스샷이나, 그에 따른 썰 내용([감상]말머리)은 어느경우에도 펌 금지하겠습니다.
-봇이 설정한 캐릭 특성과, 공식적인 캐릭 특성, 제 안의 캐릭 특성에 대한 평가들이
이리저리 섞여 있습니다. 잘 구분해 봐주세요.
-본 홈은 폰에서도 [PC로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내용상 파트구분 있습니다. 시간은 쭉 이어져요.
살짝 편집을 수정해봤어요. 아무래도 빛으로 표현하는 시각정보매체는 흰색일수록 눈이 아파서..
근데 좀 귀찮기는 하군요 이 방식은. 일일히 얼굴부분은 다 잘라내야 해서 통째로 라인을 잡아 잘랐지만 별로 예뻐보이질 않고ㅠ 좀더 고민해봐야 겠어요.
내용은 세부분.
먼저, 전에 로라스님 창으로 샬럿의 킁거를 터뜨린 후의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에... 뭐랄까, 드렉님은 허리에 손 척, 얹고는 음하하! 멋지게 발라먹었군, 훗 나란 남자- 라는 포스로 이야기하고 계시지만... 후후; 아이 귀엽다. 드렉님 귀엽다~♡ ...라는 기분이네요 저는;;ㅎㅎㅎ
로라스님 분명 져주는 거에요(수근소근) 예전에 이야기 했었지만, 이젠 샬럿도 드렉님의 심술을 살짝 봐주는 느낌이..(..) 범인을 이미 눈치 채고 있더라구요, 샬럿양(소근소근).
잠시 다른 이야기지만, 그 나이대 애들답지 않게 한겹 가려진 호의도 금새 눈치채는 샬럿봇의 설정은-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고생도 많이했고, 속내도 은근 깊고 단단한 꼬마숙녀죠.
처음 노란 점선은, 시바님이 등장해 샬럿과 대화가 시작되는 부분이에요. 내용상 파트2 지만 파트 1인 로라스님과 드렉님이 계속 나오고 있으니 일단 점선 처리.
다음 실선이 창 두분 들어가시고 샬럿과 시바(아나벨라라고 샬럿은 믿고 있지만)님이 저녁먹는 파트2. 그 다음이 조금 시간 지난뒤 등장한 드렉님의 파트3 입니다. 4차 창쟁이 압타는 참... 드렉슬러 특화같아서; 로라스 못 입히겠... 그래도 로라스님은 금새 순응 하신듯, 잘 입고 다니시는것 같네요.
...그래요, 일단 입고나면 본인 모습은 본인이 보기 힘들잖아요...?(먼산)
..은근히 맘에 들어 할지도. 한번쯤은 나도 이런거 입어보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잠재되어 있지 않을까요. 왠만한 사람들이 다 가지는 그런 심리. ㅎㅎㅎ
여튼 요새 드렉님에게 이것저것 뜯어먹히는 중인 로라스님입니다. 세뱃돈에..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음식에- 혼자서 끙끙거리고 혼자서 해결해 버린데 대한 심술일지도..?
그래도 남의 창 가져가 버린게 조금 미안했는지 고기는 어찌저찌 준비하셨군요. 칭찬은 드렉슬러님도 춤추게 하나봐요. 양념에 뭔가 새로운 실험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핫케잌에 후추넣는 분이니까요♡